2018.01.15

떠들기 2018.01.15 14:01

집을 나왔는데 집 앞 작은 화분에 심은 가느다란 야기 목련 나무에 순이 다섯 개 정도 돋았다. 어서 빨리 목련이 피고 지고 '흰 빛만 하늘로 외롭게 오르고' 꽃잎은 모두 썩어 문드러졌으면 한다. 그 목련 꽃들과 함께 나도 다시 마음을 결했으면 한다.

Posted by Sacha

2014.01.14

떠들기 2018.01.14 19:25

속시끄럽다.

Posted by Sacha

2018.01.14

떠들기 2018.01.14 00:20

어제 새벽 3시에 겨우 집에 돌아와 잠도 거의 못자고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연장 수업하고 내일 수업 준비하다 지금 들어왔다. 너무 피곤하고 졸린데, ... 잠을 못 자겠다.

Posted by Sacha